글렌리벳의 캡틴스 리저브 위스키를 만나보세요 오클랜드

글렌리벳의 캡틴스 리저브 위스키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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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느리지만 착실하게. 글렌리벳의 스카치 위스키 한 병 한 병에는 느리지만 착실하게 만든다는 유서 깊은 전통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조지 스미스는 1824년에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글렌리벳 교구에 최초의 합법적인 증류소를 설립했습니다. 글렌리벳은 위스키 생산지로 유명한 스코틀랜드 마을인 발린달록 인근 머리(Moray)에 위치한 역사 깊은 양조장에서 위스키 컬렉션을 계속 생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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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 증류소에 있는 글렌리벳의 설립자 조지 스미스의 증손자인 캡틴 윌리엄 스미스 그랜트.

오늘날 글렌리벳은 마스터 디스틸러인 앨런 윈체스터의 진두지휘 하에 싱글 몰트 위스키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맥아 보리, 효모, 물로 빚은 싱글 몰트를 구리 포트를 사용해 단일 증류소에서 증류한 뒤 통에서 숙성시키는 노동 집약적인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다른 블랜디드 스카치보다 더 섬세한 풍미와 부드러운 피니시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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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의 마스터 디스틸러, 앨런 윈체스터.

위스키:
글렌리벳은 다양한 종류의 최고급 싱글 몰트를 생산하고 있으며, 캡틴스 리저브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는 글렌리벳에서 출시한 최신 컬렉션입니다. 이 위스키의 이름은 조지 스미스의 증손자인 캡틴 윌리엄 스미스 그랜트에서 따왔습니다. 캡틴 윌리엄 스미스 그랜트는 1차 세계 대전 당시 프랑스전에 참전한 바 있으며, 이후에는 글렌리벳의 수장으로서 힘겨웠던 금주법 시대를 거치며 살아남아, 미국과 영국에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의 부활을 촉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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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대담하고 새로운 모양과 맛. 캡틴스 리저브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입니다. 코냑 캐스크에서 선별적으로 마무리되는 최초의 메이저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스페이사이드와 프랑스 교외의 포도원이 만나는 곳, 여기에서 캡틴스 리저브가 만들어집니다. 고품질의 코냑 캐스크에서의 숙성 과정을 거치는 동안 달콤한 과일향이 감도는 고유한 맛이 만들어지며, 글렌리벳의 전통적인 위스키 제조 과정을 통해 강한 건포도 향의 피니시가 더해집니다. 그 결과 꿀, 살구 잼, 시나몬 빵을 떠올리게 만드는 독특한 향과 만다린, 잘 익은 졸인 배, 초콜릿에 담근 건포도 맛을 특징으로 하는 메인 노트가 탄생합니다.

짙은 보라색 패키지는 어느 곳에 진열해 두어도 눈길을 사로잡으며,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독특하고 새로운 맛을 찾는 사람이나 누구도 거부하기 힘든 매력적인 위스키입니다.

글렌리벳의 차세대 시그니처가 될 모던하고 기발하면서도 시간을 초월한 매력을 지닌 위스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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