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를 즐기는 다섯 가지 방법

위스키를 즐기는 다섯 가지 방법

희귀하고 훌륭한 위스키 한 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기념할만한 가치가 있지만,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에 따라 위스키의 맛 프로필은 놀랍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잔에 즐기는 니트, 온더락, 또는 수제 칵테일 등 가장 좋아하는 위스키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싱가포르 기반의 포토그래퍼이자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C.R. 탠이 촬영을 맡았습니다.
글로벌 2neat_desk.jpg

상품명: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25년산 아리아드 레어 캐스크 리저브 

1. 니트로 즐기기

얼음이나 물을 더하지 않고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의 25년산 아리아드 레어 캐스크 리저브를 본연의 의도대로 순수한 위스키 그 자체로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렌지필과 시트러스의 첫 노트와 함께 시나몬과 스파이스를 차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잊지 못할 스카치 셀렉션으로, 그 어떤 방해물 없이 순수한 그 자체로 즐기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3water_desk.jpg
상품명: 글렌모렌지 더 탈로건 싱글 몰트 위스키

2. 물과 함께 즐기기

글렌모렌지의 더 탈로건 싱글 몰트 위스키에 몇 방울의 물을 더하면 알콜향으로 미처 느끼지 못했던 향과 맛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위스키 한 모금에 몇 방울의 물을 더하면 스카치를 한껏 만개시키며, 오크, 초콜렛, 코코넛 등의 노트를 끌어올려 한층 더 부드럽게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글로벌 4ontherock_desk.jpg

상품명: 포트 샬롯 2007 CC: 01

3. 온더락으로 즐기기

온더락은 천천히 위스키를 음미하기에 최고의 방법입니다. 얼음은 포트 샬롯 2007을 차갑게 만들어주며, 희석을 통해 스모크, 복숭아, 자두와 피트의 향을 끌어냅니다.

글로벌 5highball_desk.jpg

상품명: 시바스 리갈 미주나라 블렌디드 위스키

4. 하이볼로 즐기기

하이볼은 더운 여름 가장 좋아하는 위스키를 여유롭게 즐기기에 최고의 방법입니다. 시바스 리갈 미주나라를 얼음과 소다와 함께 섞어 위스키의 복합적인 플로럴과 과일 노트를 끌어올리면 오후에 즐기기에 완벽한 한 잔이 탄생합니다.

글로벌 6cocktail_desk.jpg

상품명: 로얄 살루트 21년산 폴로 컬렉션 - 리미티드 에디션

5. 칵테일로 즐기기

신선한 허브와 좋아하는 시트러스향을 더한 크래프트 칵테일로 가장 좋아하는 블렌디드 위스키를 새롭게 경험해보세요. 로얄 살루트 21년산 폴로 컬렉션은 과일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너트와 토피의 따듯한 달콤함이 있어 약간의 트위스트를 더한 칵테일에 완벽한 위스키입니다.

DFS의 세계 최고 위스키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신상 위스키를 쇼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