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주와 함께 시드니 여행을 떠나요

고효주와 함께 시드니 여행을 떠나요

고효주는 독특한 스타일로 롱보드에 대한 아름다움과 인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양 출신인 그녀의 발레와도 같은 동작과 유연한 움직임은 롱보드를 타면서 춤을 추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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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특별히 좋아하는 무릎 높이의 튜브 삭스는 멋지고 스포티한 룩의 특징으로 다른 이들과는 차별되는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구불구불한 보딩과 눈길을 끄는 스타일의 의상이 멋진 조화를 이룬 영상은 전 세계에서 촬영되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37만 5천 명과 유튜브에서 수백만 번의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불과 몇 년 전에 직업 이외 취미로 롱보드를 타기 시작했지만, 그녀는 보그, 하이프비스트 등의 비디오에 소개된 바와 같이 스포츠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시드니 거리의 첫 여행을 고효주와 함께 우아하게 떠나보세요. T 갤러리아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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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로, 도시별로 하늘 색이 달라요. 구름 모양은 항상 변하죠. 하늘에 먼저 눈이 가요.” 그녀는 새로운 장소에 도착할 때의 감상을 이렇게 말합니다. 롱보드 위에서 느끼는 시드니의 하늘, 바다, 풍부한 녹지의 색은 매우 생생합니다. 그녀에게 완벽한 탈것인 롱보드 덕택에 하늘을 계속 바라보며 해변 도시 시드니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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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하버 브리지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로, 모두 상상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라이딩 문화 또한 눈에 띄었습니다. 그녀는  “이곳에서는 롱보드든 스케이트보드든 모든 스케이터와 롱보더가 함께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그녀에게 있어 이곳은 꿈과 같은 곳입니다. 그녀의 최고의 여행 동반자는 함께 라이딩을 즐기며 같은 방식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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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는 항상 이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행할 때는 보통 “한 곳에서 오랜동안 머무르며 휴식하기를 좋아해요.”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선스크린과 선글라스를 작은 가방에 챙겨 도심을 가볍게 여행합니다. 다음 목적지로 떠날 때는 항상 DFS에서 초콜릿을 구매하여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즐깁니다. 장거리 여행을 하며 다음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여행하는 도중 찍은 비디오를 편집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영화 감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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