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새뮤얼슨과 앙코르 여행을 떠나요

마커스 새뮤얼슨과 앙코르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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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새뮤얼슨은 셰프, 요리사,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활동가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스웨덴에서 자랐고, 현재는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새뮤얼슨은 탐험, 문화, 새로운 영감의 원천을 발견하기 위한 열망으로 가득하며, 바로 이 열정이 그의 세계관을 형성하고 여행에 대한 사랑을 더욱 커지게 합니다, 새뮤얼슨은 아이언 셰프. 찹트 올 스타, 탑 셰프 마스터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TV 요리 경연에서 모험심으로 가득한 멋진 도전자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유명 요리 마스터와 함께 앙코르에서 캄보디아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감상하세요. T 갤러리아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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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와 아내 마야 하일레는 품 바이탕 리조트를 마치 내 집처럼 편안한 또 하나의 집이라 불렀습니다. 마커스는 현지 요리사와 만나서 현지 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인근 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해 자신만의 면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캄보디아에는 신비함이 가득합니다. 특히 제 아내 마야와 함께 발견하고 싶었던 ‘뭐라 말할 수 없이 좋은 것’이 있어요.” 새뮤얼슨의 말입니다. 새뮤얼슨에게 여행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창이며, 인내, 시간, 열린 마음으로만 발견할 수 있는 보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어떤 상상을 하든 실제로 여행을 하면 항상 그 열 배 이상, 천 배 이상을 배울 수 있었어요.”라며, 아직 가보지 않은 곳을 절대 속단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새뮤얼슨은 영성, 언어, 현지의 맛을 통해 새로운 문화와 삶의 방식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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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는 미 카페(Mie Cafe)의 현지 요리사들과 만나 요리사들의 대표 요리를 즐겼고, 수작업으로 만든 연꽃 목걸이 선물을 기념품으로 가져갔습니다.

새뮤얼슨 부부는 시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바나나 잎에 싼 밥을 먹고, 마을에서 현지 문화를 즐겼습니다. “캄보디아 음식은 정말 섬세합니다. 아주 맵지는 않지만 칠리의 매운 맛이 은은하고 미묘하게 나요. 새로운 차원의 요리이죠” 시장에서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유산이 아름답게 조화된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요리의 균형잡힌 맛은 수백 년에 걸쳐 만들어지며 완성된 것입니다.

캄보디아는 여행하면 할수록 매력이 넘치는 도시였습니다. 현지인들과 함께 춤을 추고, 고대 사원을 탐험하며 친밀함을 나눈 순간을 통해 캄보디아의 우아함과 따스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시와 시골, 활기와 행복이 어우러진 모습이야말로 캄보디아의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새뮤얼슨은 “사람들은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요. 가끔 사프란이나 진한 겨자색 옷차림을 하고 아주 평화롭게 걷고 있는 스님을 만날 수도 있죠.”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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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의 여행 필수품: 버버리 가죽 백팩, 톰스 슈즈, 휴고보스 선글라스, 캄보디아 현지에서 구입한 스카프. 모두 앙코르 T 갤러리아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장거리 여행을 통해 새뮤얼슨은 충전의 시간을 갖고 가족과 직장에 대한 자신의 목표를 다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여행의 명상적인 측면은 새뮤얼슨에게 여행의 귀중한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그는 새로운 영감의 원천을 발견할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캄보디아 시장에서 그는 스카프, 특별한 직물, 칠리 페이스트, 여러 색의 쌀을 사서 돌아왔습니다. 새뮤얼슨에 따르면 가장 소중한 것은 “아내와 함께 이른 아침 함께 걷고 사원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며, 유적을 아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던 경험입니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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