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산체스 드 베탁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요

소피아 산체스 드 베탁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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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산체즈는 다양한 일을 하는 사업가이자, 다재다능한 여성입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태생으로, 패션과 여행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그녀는 현재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국제 패션위크 기간이면 프론트 로우와 레드 카펫에서 그녀를 늘 찾아볼 수 있으며, 그녀는 포멀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그녀는 활발한 성격으로 보그, 하퍼스 바자, 인스타일, 베네티 페어 등의 잡지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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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는 카메라 앞과 뒤 모두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늘 전 세계를 여행하는 그녀지만 아직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는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소피아와 함께 패셔너블한 그녀의 첫 오키나와 여행을 함께 떠나보세요. 오직 DFS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피아에게 있어 오키나와는 아침이면 새들이 지저귀는 무성한 숲이 있는 마법의 장소와도 같습니다. 그녀는 "새 소리가 정말 좋았어요. 탁 트인 녹지가 있어 새들과 다양한 곤충이 살죠. 아침이면 다양한 새 소리와 곤충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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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는 다채로운 산호초, 백사장, 평화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도시의 활기와 에너지 또한 갖춘 곳입니다. "정말 매력적인 도시예요! 이렇게 큰 도시인 줄 상상도 못했어요." 소피아가 말합니다. 독특한 매력이 있는 장소를 발견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소피아는 오키나와의 도자기 마을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마치 전래동화에나 나올 법한 아름다운 길들이 펼쳐지는 곳이에요."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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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여행이란 지식을 얻고,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소피아는 여행광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세계 여행을 했습니다. 오늘날 소피아는 늘 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기지 않고, 그녀만큼이나 모험에 대한 열망이 넘치는 친구 카밀라와 함께 여행을 다닙니다.
그녀의 여행 가방에는 편안한 신발 한 켤레, 선글라스, 카메라, 그리고 DFS에서 새로 산 선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그녀는 짐은 간소하게 챙겨, 남은 공간을 여행 중 발견한 기념품으로 채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 여행의 기념품에 관해 그녀는 "오키나와는 독특한 기모노 스타일을 갖고 있어요. 투피스 형태의 기모노인 니부시키를 한 벌 구매했어요."라 답합니다.
다음 여행 목적지로는 페루나 덴마크를 계획 중입니다. "제가 가보지 못한 모든 곳은 다 너무나 흥미롭고 매력적인 곳처럼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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