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스키 하우스: DFS 추천

더 위스키 하우스: DFS 추천

더 위스키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DFS는 세계 최고의 위스키를 만날 수 있는 더 위스키 하우스에서 전문가가 종류별 최고의 증류주를 세심하게 엄선한 독점 위스키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전세계 증류소에서 소량으로 만들어낸 희귀한 위스키를 DFS 지정 공항점에서 경험하며, 오직 DFS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함을 만끽해보세요. 싱가포르의 포토그래퍼이자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C.R. 탠과 협업하고, 더 위스키 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위스키 4종을 소개합니다.

글렌디픽 25년산 레어 오크: 글렌디픽 25년산 레어 오크는 스페인 셰리 캐스크에서 비롯된 풍부함과 미국의 버본 배럴에서 유래된 깊이를 자랑하는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져 체리와 오렌지가 전하는 건포도 노트를 처음 느낄 수 있으며, 씁쓸한 맛은 섬세한 스파이스의 향과 함께 쫄깃한 카라멜 피니시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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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21년산 마데이라 캐스크 피니시: 파인애플, 생강, 끈적이고 달콤한 바닐라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블렌드는 꿀과 시나몬의 노트를 선사하며, 스모키한 피니시로 특별한 위스키 경험을 선사합니다. 으깬 얼음을 넣은 위스키 스매시를 만들면, 상큼한 시트러스 향, 스카치의 열대 노트, 민트잎의 흙향과 허브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잊지못할 테이스팅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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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나두라: 오로로소 셰리 숙성을 통해 스카치의 따듯하고 부드러운 초콜릿, 맥아, 시나폰 노트와 함께 타르트 애플, 블랙커런트의 섬세한 향이 두드러지는 위스키입니다. 시트러스향의  산뜻한 위스키 스매시와 벨벳같이 부드러운 스카치 위스키가 만나면, 신선하면서도 깊은 맛의 유일무이한 테이스팅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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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라디 8년산 라디: 브룩라디 8년산 라디는 잘 익은 귤과 섬세하게 전해지는 따듯한 카라멜의 노트와 위스키가 증류된 아이레이 섬의 바닷바람과 소금의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위스키입니다. 자몽과 로즈마리 칵테일에 넣으면 더욱 빛을 발합니다. 달콤한 자몽과 로즈마리의 향은 위스키 고유의 향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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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 지정 공항점의 더 위스키 하우스에서 전문가가 엄선한 세계 최고의 위스키 독점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