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S 뷰티 바이어들이 공유하는 검증된 팁
DFS의 뷰티 바이어들은 좋은 머릿결을 유지하는 비법을 한두 가지 정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DFS 헤어케어 에딧을 세심하게 선별해주었죠. 너리싱 샴푸와 컨디셔너부터 광택이 나는 리브인 트리트먼트까지 최고의 제품을 확인해보세요.
이러한 질 좋은 제품에 투자하는 것 외에도 우리는 헤어케어 루틴을 개선함에 있어 뷰티 바이어들이 어떤 팁과 요령 그리고 약간의 지식을 공유해줄 수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몇 가지 방법을 추렸습니다.
“몇 년 동안 저는 머리를 감을 때 루틴의 마지막 단계에서 찬물로 헹구어 주었습니다. 찬물이 머리의 큐티클을 닫아 윤기를 더해 준다고 믿었거든요. 미국 TRI 프린스턴의 연구 화학자들은 이러한 통념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차가운 물은 머리에 윤기를 주는 효과가 없고, 되려 따뜻한 물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중요한 단어는 ‘따뜻한’입니다! 뜨거운 물은 큐티클에 손상을 주어 머릿결이 무척 건조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기 나는 머리카락을 위해서는 적당한 온도를 맞춰야 하죠!”
— Ann Lee, 화장품 머천다이징 부문 매니저
“저는 실크 베개 사용하기 트렌디에 동참했어요. 실크는 머리카락과 천 사이의 마찰을 감소시켜 큐티클을 보호해 주죠. 그리고 피부에도 좋아요. 잔주름이나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주거든요. 일거양득이죠. 아름다움을 위한 수면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싶다면 머리카락을 느슨한 번 형태로 묶거나 땋고 자면 됩니다. 실크 헤어밴드를 사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이렇게 하면 자는 동안 머릿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Rebecca Chan, 화장품 머천다이징 부문 어시스턴트 매니저
“저처럼 머리카락이 얇은 분들은 아마 컨디셔너 단계를 건너뛰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머리카락이 가라앉아 납작해 보이거든요. 하지만 컨디셔너 단계는 정말 중요합니다. 컨디셔너는 수분을 더할 뿐만 아니라 손상된 머릿결 또는 햇빛에 노출된 머릿결에 윤기와 힘을 강화시켜 머릿결을 개선해줍니다. 그리고 자외선도 차단해주죠. 그러니 이러한 장점을 놓치지 않으려면, 머리를 풍성하게 해주는 컨디셔너에 투자하세요.”
— Sara Toselli, 화장품 머천다이징 부문 시니어 어시스턴트 매니저
“저는 정기적으로 염색을 했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건조해지고 손상되었어요. 미용사가 탈색 대신 하이 리프트 틴트로 바꿔서 머리카락에 휴식을 주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하더군요. 이렇게 하면 모발의 큐티클이 많이 부풀어 오르지 않아 손상도 훨씬 덜해진다고 해요. 이 방법을 직접 해볼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자주 찾는 미용실에 문의해 보세요.”
— Caroline Limbourg, 화장품 머천다이징 부문 시니어 매니저
“락다운 기간 동안 머리에 열을 가하는 도구를 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렸더니 머릿결이 정말 많이 좋아진 것을 느꼈어요. 튼튼해졌고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놀라운 일도 아니죠. 아예 머리카락에 열을 가하지 않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머리에 열을 가하는 제품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고 있는지 알려고 해요. 이온화 헤어드라이어로 바꾼 것이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머리를 말리는 시간을 줄여주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이전처럼 머리카락에 열을 많이 가하지는 않게 되었어요.”
— Pierre-Marie Maury, 화장품 머천다이징 부문 시니어 어시스턴트 매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