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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 직원들이 꿈꾸는 가을 휴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많은 국가에서 여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여행에 대한 꿈을 크게 가질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DFS 직원 몇 명에게 머릿속으로만 그리고 있던 계획을 들려 달라고 청했습니다. 올가을 어디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지도요. 영감을 얻게 될지도 모르니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샌프란시스코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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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푼 기대를 안고 빅 서(Big Sur)로 클래식한 여행을 가길 꿈꾸고 있어요. 저는 일단 샌프란시스코로 떠나서 머스탱을 빌릴 거예요. 왜냐하면 태평양 연안 고속도로(Pacific Coast Highway)에 가면 도로 주변에 정말 환상적인 풍경들이 즐비해 있거든요. 이걸 즐기기 위해서는 차가 꼭 필요해요. 가는 길에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s)에 들렀다가 카멜바이더시(Carmel-by-the-Sea) 근처의 작은 해변에 차를 세울 거예요. 그런 다음 메인 이벤트, 빅 서로 가서 수많은 별 아래에서 글램핑을 할 거예요. 제가 듣기로 벤타나 캠프장(Ventana Campground)이 정말 고급스러워서 이곳에 가면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캠프파이어 주변에 둘러앉아 스모어를 만들고 진토닉을 마시면서 몸에 쌓여있던 긴장감을 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포 필러스 레어 드라이 진(Four Pillars Rare Dry Gin)을 가는 길에 챙길 겁니다.

— Rae Tong, 디지털 머천다이징 부문 부매니저

베네치아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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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베네치아는 로맨틱한 도시죠. 하지만 한 소녀가 여행을 떠나기에도 완벽한 도시랍니다. 약간의 문화생활과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쇼핑도 많이 할 수 있고, 와인이나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도 많거든요. 이 도시에서 젤라테리아 니코(Gelateria Nico)가 최고의 젤라토 가게라고 들어서, 제 여행지 리스트에 추가해두었어요. 그리고 숙박은 올트레 일 지아르디노(Oltre il Giardino)라는 곳에서 하고 싶어요. 베네치아 중심에 신기하게 생긴 방 12개짜리 ‘컨트리 하우스’인데요. 정원에 올리브 나무와 목련, 석류가 가득하다고 해요. 얼마나 멋지겠어요! 저는 언제든지 쇼핑한 물건을 넣어둘 수 있도록 매일 큰 가방을 가지고 다닐 거예요. 요즘은 토리 버치의 가장 예쁜 모노그램 토트백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Audrene Lam, 디지털 마케팅 매니저

하와이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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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하와이에 다시 가는 거예요. 몇 년 전에 갔었는데 계속 머릿속에 아른거리거든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하와이섬만의 에너지가 느껴졌던 게 기억나요. 지난번에 저는 라나이(Lanai)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외딴곳에 떨어져 있는 아주 작은 섬인데 별로 알려지지도 않았고, 엽서 사진의 배경이 되기에 딱인 섬이죠. 이번에는 몰로카이(Molokai)에 가보고 싶어요. 수많은 별 아래에서 정말 멋진 캠핑을 할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리고 와이키키(Waikiki)로 가서 서핑 강습을 또 듣고 싶어요. 어떤 면에서는 궁극의 관광지이기도 하지만 정말 상징적인 곳이라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 그리고 하와이에서 꼭 해야 하는 일들을 하면서 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칵테일인 마이 타이(Mai Tai)를 많이 마실 겁니다. 그리고 그곳에서의 맛과 느낌을 기억하기 위해 멜린앤게츠에서 여행용 사이즈의 다크 럼 오 드 퍼퓸을 꼭 사 올 거예요.

— Yuri Nishihara, 디지털 마케팅 스페셜리스트

시드니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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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매력은 도시와 해변이 만나는 곳이라는 겁니다. 제가 항상 사랑해왔고, 다시 가고 싶은 장소 중 하나예요. 저는 비행기에서 내려서 바로 본다이 아이스버그 클럽(Bondi Icebergs Club)으로 향해 시원한(혹은 얼음장 같은) 물놀이를 즐길 겁니다. 그다음에는 해산물 만찬을 즐기고 멋진 사람들과 함께 노스 본다이 피쉬(North Bondi Fish)를 구경할 거예요. 그리고 본다이(Bondi)부터 쿠지(Coogee)까지 이어지는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칼로리를 태운 다음, 윌스(Will’s)에 들러 칵테일 한두 잔을 마실 겁니다. 바닷가에만 머물지는 않을 거예요. 도시로 가서 시드니 하버 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를 오를 거거든요. 여기가 오페라 하우스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니까요. 꽤 활동적인 여행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핸즈프리 슬링백을 하나 장만하려고 해요. 물론 고급스러운 걸로요. 여행 내내 바깥에서 움직일 테니까요.

— Ashley Chang, 시계 & 주얼리 머천다이징 부문 시니어 어시스턴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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