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들이 극찬하는 트렌디한 선글라스
선글라스는 포인트 액세서리로 어떤 룩이든 힘을 실어 주어 스타일리시한 룩부터 아이코닉한 룩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선글라스는 유행에 민감한 아이템이기도 해요. 그래서 매년 바뀌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유용한 액세서리죠. 스크롤을 내려 DFS 에딧이 소개하는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킨 선글라스를 살펴보고, 나에게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찾아보세요.
런웨이를 평정한 기하학적 프레임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같은 기하학적 모양은 올타임 클래식이지만 올해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패션 트렌드가 이제 Y2K 열풍에서 한 발짝 벗어나 좀 더 오래 사랑받아 온 스타일로 넘어갔기 때문이죠. 특히 두꺼운 스퀘어 프레임은 여러 SS23 컬렉션에서 등장했습니다. 얼굴이 계란형 또는 원형인 경우 이처럼 강렬한 느낌의 각진 선글라스를 쓰면 에이지리스 스타일에 신선한 느낌을 더할 수 있습니다.
셀린느의 트리옹프 09 선글라스는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인데요. 아세테이트 프레임이 자연스러운 시크함을 풍기고, 브랜드 시그니처인 트리옹프 장식은 100% 프렌치 감성의 멋으로 빛나며, 그라데이션 스모크 렌즈가 자외선을 막아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스퀘어 형태의 또 다른 제품으로는 펜디 바게트 라인의 하바나 브라운 선글라스가 있습니다. 좀 더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박시한 스타일을 가미한 아이템으로, 우아한 FF 바게트 모티프로 장식한 골드 메탈 템플이 인상적이죠. 블루와 그라데이션 브라운의 투톤 렌즈가 은은한 디테일을 더해주며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이 선글라스만의 매력을 완성합니다.
정해진 틀을 벗어난 멋
스포츠 럭셔리 트렌드는 이번 시즌에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아이웨어가 이 트렌드에 탑승했다는 것인데 큰 프레임의 고글,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의 소재 및 컬러 렌즈와 같은 디자인 요소들이 눈에 띄죠. 스포츠 선글라스는 운동할 때만 착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다른 때에 착용하면 스포츠 선글라스만의 매력으로 모든 이목을 집중시킬 거예요. 오클리와 같은 정통 스포츠 선글라스 브랜드들은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한 아이템을 운동할 때든, 평상시에든 착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오클리의 EVZero™ Path®는 운동, 트레이닝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해서도 디자인되었습니다. 뛰어난 내구성, 가벼운 무게, 눈부심 방지 기능과 같은 스포츠 선글라스만의 모든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무테 디자인을 적용하여 더할 나위 없이 패셔너블하고 혁신적인 감각을 선사합니다. 올화이트 오버사이즈 룩에 이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눈에 확 띄는 스트릿 스타일이 완성될 거예요.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또 다른 멋진 아이템은 바로 같은 브랜드인 오클리의 Flak® 베타입니다. 올해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컬러 렌즈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을 더해, 룩마다 어울리는 컬러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죠. 게다가 일반적인 컬러 렌즈와는 다르게 이 선글라스에는 기술력이 더해져 UVA/UVB를 완전히 차단하며, 최대 400nm의 블루라이트 또한 막아줍니다. 이제 기능과 스타일 사이에서 고민하지 마세요. 이 선글라스는 둘 다 갖췄으니까요!
클수록 더해지는 즐거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쓰는 것보다 더 극적인 효과를 주는 것은 없죠. 그만큼 모든 패셔니스타가 좋아하는 아이템입니다. 이 과장된 크기의 큼직한 디자인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화려한 선글라스 컬렉션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70년대 글램룩 느낌을 담고 있어요. 화려한 매력 외에도 프레임이 큰 덕에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더 잘 보호해준다는 기능적인 측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얼굴을 더 많이 가려줘서 메이크업을 안 한 날에 쓰기에 더없이 좋죠.
프라다의 에티켓 선글라스는 예술과 패션을 아우르는 프라다의 시그니처를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토르토이즈 쉘 프레임이 적용된 라운드 타입의 오버사이즈 디자인으로 아이코닉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이 인상적이며, 그라데이션 렌즈가 베일에 싸인 듯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극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또 다른 아이템으로는 끌로에의 더 카를리나 쁘띠가 있는데요. 이름과 달리 이 선글라스는 전혀 작지 않고, 오버사이즈 룩을 찾는 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라운드 프레임이죠. 파인 골드 메탈 소재로 자유분방한 나선형을 그리는 디자인이 실루엣에 유려한 매력을 선사하며, 베이지 컬러 렌즈가 레트로 감성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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