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동반자와 함께하는 여행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는 여행하지 말라.” 광란의 1920년대, 파리에 체류하면서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얻은 교훈입니다. 헤밍웨이의 명언에 따라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아니면 혼자 여행을 떠나보세요. 누구와 함께 가느냐, 또 무엇을 가지고 가느냐에 따라 여행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DFS가 다양한 여행 필수품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여행: 씨엠립
나 홀로 여행
혼자 가는 여행은 목적지는 물론 나 자신을 돌아볼 여유도 충분해 보람찬 경험입니다. 아름다운 나라 캄보디아의 앙코르 유적지는 찬란한 고대 역사를 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만큼, 혼자 찬찬히 둘러볼 가치가 있습니다.
자전거와 사진 장비를 갖추고 앙코르 고고학 유적지의 보존된 사원과 마을을 둘러보세요.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고대 예술과 건축, 유산을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감상합니다. 버버리의 차콜 체크 로코 백팩을 메고 말이죠. 30% 바이오 기반 소재로 만든 클래식 백팩에 소지품을 모두 안전하게 넣어두고, 양손은 자유롭게 그리고 마음은 가볍게 유적지를 둘러보세요.
씨엠립에는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사원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씨엠립은 모험과 독특한 경험이 가득한 세련된 캄보디아의 중심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상떼르 앙코르 보타닉 가든(Senteurs d’Angkor Botanic Garden)을 방문해 크메르족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 캄보디아 문화에 흠뻑 빠져보세요. 현지 장인들이 비누, 향수, 인센스, 고급 스페셜티 커피와 차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접을 수 있는 쇼퍼백을 챙겨 계획에 없던 ‘쇼핑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라피아 소재의 로에베 라이트웨이트 폴드 쇼퍼백은 근사한 기념품을 집으로 가져갈 때 요긴합니다!
낭만적인 커플 여행: 괌
날마다 허니문
괌은 낭만적인 휴양지를 찾는 연인들에게 완벽한 열대 낙원입니다. 태평양의 작은 섬인 괌은 마치 다른 세상 같죠.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 눈부신 백사장, 바람에 흔들리는 야자수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괌의 투몬베이는 천국 그 자체입니다. 해변에서 느긋하게 쉬고, 따뜻한 바닷물에서 수영하고, 형형색색 열대어와 산호초를 누비며 스노클링하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좀 더 활동적인 것을 원한다면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에 올라가 보기를 권합니다. 125m의 석회암 절벽 꼭대기에 오르면 투몬베이와 바다의 탁 트인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죠. 연인에게 ‘사랑해’라고 속삭이기에 이보다 더 낭만적인 곳이 있을까요?
아름다운 경치를 바로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손 닿는 곳에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세련된 디자인의 페라가모 바라 보우 스마트폰 케이스는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우아한 베이지 컬러로 여름철 파스텔 또는 플로럴 프린트 의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열대의 태양에서 눈을 보호할 선글라스도 꼭 챙기세요! 톰 포드의 가렛 선글라스인 하바나는 커다란 프레임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아이템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의 선글라스를 한 휴가 사진을 볼 때마다 추억이 생생히 떠오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될 거예요.
단체 여행: 오클랜드
여행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인 오클랜드는 멋진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할 거리로 온 가족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이상적인 여행지입니다!
오클랜드에는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할 거리가 많은데, 특히 켈리 탈튼스 해양생물 수족관(Kelly Tarlton's Sea Life Aquarium)에 새로 개장한 바다 동굴 어드벤처 존에서는 아이들이 문어, 장어, 불가사리, 가재 등 다양한 토종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전시와 게임도 무수히 많은데, 체험 활동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겁게 하다 보면 저절로 학습이 되죠.
아이들과 함께 여행할 때는 왜 그렇게 챙길 것이 많을까요? 투미의 익스텐디드 트립 패킹 케이스는 86.5cm 높이로 최대 122리터까지 물건을 담을 수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에 4개의 듀얼 스핀 휠이 장착되어 캐리어에 아무리 짐을 많이 넣어도 힘들이지 않고 우아하게 여행할 수 있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봉제 인형을 깜빡 잊었다면 공항 DFS 매장에서 아보카도 등 다양한 채소 모양의 사랑스러운 젤리캣 어뮤저블 봉제 인형을 사주세요. 포근하고 말랑한 촉감에 여행이 즐거워질 뿐 아니라 너무 귀여워서 앞으로는 채소를 잘 먹겠다고 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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