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해두면 좋은 여행 팁
곧 여행을 떠날 계획이시거나 여행 욕구를 크게 느끼고 있는 분들이라면 DFS 미국팀이 추천하는 미국 유명 여행지 4곳에서 꼭 해야 할 것들에 관해 읽어보세요.
다소 주관적일 수 있지만 어느 곳을 여행하든 DFS가 생각하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여행지에서 영감을 받은 DFS와 T 갤러리아의 프라이빗 라벨 상품을 구매해 가족과 친구들에게 기념품으로 선물하는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로 가시나요?
“사람이 북적이는 관광지인 피셔맨스워프 대신 빌링스게이트에서 어부들의 모습을 눈에 담아보세요. 노에 밸리 카페와 시장에 가면 현지 어촌의 풍경과 신선한 수산물을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굴과 훈제 연어를 얹은 브리오슈와 시원한 맥주 한 잔을 함께 즐겨보세요. 아, 옷은 여러 겹 입는 게 좋아요. 샌프란시스코 날씨는 절대 속단할 수 없으니까요!”
— 셸비 크리스나디(Shellvi Krisnadi), 푸드 & 기프트 머천다이징 및 플래닝 부문 시니어 어시스턴트 매니저
괌으로 가시나요?
“괌 하면 해변이죠. 그렇기에 해변은 꼭 들러야 하지만, 트레일도 광활한 자연 풍경을 선사합니다. 리티디안 포인트 뒤에 위치한 괌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자연을 감상하며 걷기 좋아요. 야생동물이 정말 많고, 우물이나 도기류 조각 같은 5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차모로 원주민의 흔적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괌의 색다른 면을 볼 수 있죠.”
— 에릭 사야마(Eric Sayama), 푸드 & 기프트 머천다이징 및 플래닝 부문 어시스턴트 매니저
로스앤젤레스로 가시나요?
“보물 찾기를 좋아하신다면 로즈볼 플리마켓을 꼭 방문해보세요. 약 11km라는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플리마켓으로, 골동품부터 가구, 패션 아이템까지 2,500명의 판매들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물건을 판매합니다. 일찍 가면 덜 붐비고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좋은 물건을 구할 수 있을 거예요. 매달 두 번째 일요일에만 열리는 점과 편안한 신발을 신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 샤를린 무나(Charlene Muna), 푸드 & 기프트 머천다이징 및 플래닝 부문 매니저
뉴욕으로 가시나요?
“피어 55에 리틀 아일랜드가 오픈할 당시에 큰 화제가 모았는데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허드슨강에 있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섬 공원으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시간을 보내며 산책을 즐기고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곳이거든요. 더 플레이 그라운드에 들러 브루클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시윅 티 같은 현지 음식도 즐겨보세요.”
— 데이비드 리먼(David Lahmani), 와인 & 담배 머천다이징 및 플래닝 부문 부매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