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외곽지역

맨해튼 외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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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 아일랜드, 브루클린, 브롱크스, 퀸스와 같은 맨해튼 외곽의 자치구 또한 뉴욕을 체험하는 데 빼놓을 수 없습니다. 우선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를 타고 로어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여행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브루클린은 맨해튼의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한 예술가들을 위한 오아시스로 자리잡았는데, 역사적인 명소뿐만 아니라 빈티지 샵, 록 클럽, 맛있는 캐주얼 레스토랑 등이 가득한 진정한 힙스터 메카입니다. 힙합의 본고장인 브롱크스는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매력적인 곳으로 가족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푸에르토리칸, 도미니칸 레스토랑이 많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현대 미국의 다문화주의를 경험하려면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도시, 퀸스로 향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