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S 직원들이 꿈꾸는 해변 여행과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
일탈 여행에 대한 시리즈의 일부로, DFS 직원들에게 버킷리스트 여행지는 어디이고 무엇을 챙겨갈 것인지 공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먼저, 직원들에게 어떤 해변을 가장 좋아하는지 물었습니다.
“제 컴퓨터 화면 보호기는 진부하지만 수정처럼 맑고 푸른 물과 백사장, 야자수가 있는 한적한 해변 사진이에요. 그런 곳에서 그물 침대에 누워 칵테일을 홀짝거리는 날을 꿈 꾸고 있어요! 뭐니 뭐니 해도 몰디브가 최고지만 보라보라도 환영이에요! 챙겨갈 것은 많이 없어요. 책과 선크림을 넣을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스트로 비치백이 있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로렌스 라스파르그(Laurence Lasfargues), 패션 머천다이징 매니저
“멕시코의 토도스 산토스에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호화로운 풀사이드 리조트가 있고 다양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작은 해변 마을인데요. 길거리에서 피시타코를 사 먹고, 수영장 바에서 마가리타를 마시고, 그렇지 않을 때는 마을 갤러리를 둘러보는 거예요. 화려하게 차려입을 필요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생기발랄한 립스틱과 달콤하고 상큼한 향수는 언제나 진리죠.”
— 제인 입(Jane Yip), 뷰티 머천다이징 어시스턴트
“저는 미국의 햄튼에 가고 싶어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햄튼 룩’ 컨셉으로 차분한 화이트, 크림, 뉴트럴 컬러의 옷과 액세서리로 스타일링하고 싶어요. 장시간의 비행기 여행이니까, 산뜻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고보습 모이스처라이저를 기내용 가방에 넣어 가져 갈 거예요!”
— 제인 입(Jane Yip), 뷰티 머천다이징 어시스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