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S 직원들이 꿈꾸는 도시 여행과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
일탈 여행 3부작 시리즈 중 2부에서는 올여름 DFS 직원들이 계획하고 있거나 꿈꾸는 도시 여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경고: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저는 리우데자네이루에 가서 카니발을 보는 게 꿈이에요. 수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축제를 즐기는 거죠! 트렌드에 맞게 유쾌하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캐리어를 가져갈 거예요. 화사하고 생동감 있는 색상으로 된 걸로요. 더 눈에 띌 수 있는 게 있는데 왜 굳이 검은색 캐리어를 들겠어요?"
— 아드리안 램(Adrian Lam), 패션 머천다이징 부문 어시스턴트 매니저
“저에게 파리는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꿈에 그리는 도피처예요. 화려한 도시의 명성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을 해야죠. 여행 가방에 챙길 최고의 뷰티 제품은 활주로에 내리자마자 바를 수 있는 선명한 레드 립스틱이에요.”
— 매리언 길렛(Marion Guillet), 뷰티 머천다이징 어시스턴트
“저는 제 고향인 홍콩에서 호캉스를 할 거예요. 아름다운 항구가 있는 포르토피노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로 휴가 기분을 내고요. 거기다 아페롤 스프리츠만 한 잔만 있으면 완벽하지 않겠어요...”
— 제인 입(Jane Yip), 뷰티 머천다이징 어시스턴트
“하루빨리 도쿄 하라주쿠에 가서 개성 넘치는 패션을 마음껏 즐기고 싶어요. 재밌고 여성스러운 컬러 블로킹 트렌드에 맞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색으로 무장할 거예요. 벨트랑 가방, 귀걸이도 전부 다요. 아이섀도와 립스틱도 밝은색을 바를 거예요. 하라주쿠가 아니면 어디에서 다양한 색상을 뽐내겠어요?”
— 에이미 왕(Amy Wang), 패션 플래닝 부문 부매니저
“평소에는 스마트 워치를 차고 다니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하는 나라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레벨을 좀 올려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다음에 밀라노에 갈 때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명품 시계를 차고 갈 거예요. 거리를 거니면서 매일 식전주를 마시고요!”
— 에코 이(Echo Yi), 시계 & 주얼리 머천다이징 부문 부매니저

